지난 8월 30일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일반지원 통합워크숍>이 대전 서구의 청춘두두두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일반지원 1년차 28단체, 2년차 7단체, 3년차 1단체로 총 36개 단체 주민조직 및 운영담당자 100여명이 참여 했다.

2019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일반지원 통합워크숍


 


 


 


 


 


 


 



 

지난 8월 30일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일반지원 통합워크숍>이 대전 서구의 청춘두두두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일반지원 1년차 28단체, 2년차 7단체, 3년차 1단체로 총 36개 단체 주민조직 및 운영담당자 100여명이 참여 했다.

2019년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일반지원 1년차부터 3년차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동안의 진행된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은 어떻게 잡았으면 하는지 중간점검 하는 시간과, 생활문화공동체활동을 하면서 고민되는 부분에 도움이 될 강의 시간들로 진행되었다. 워크숍 이후, 하반기 공동체 활동이 마을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10월~11월에는 전문가들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2019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일반지원 통합워크숍 

    ◦일시 : 2019년 8월 30일(금) 10:30
    ◦장소 : 청춘두두두(대전 서구)
    ◦대상 : 2019 일반지원 선정 36개 단체 주민조직 운영담당자 100여명
    ◦내용 : 생활문화 강의 및 사업 중간점검, 수행단체간 네트워킹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 통신망 법에 의해 형사 처벌 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