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6일(월), 광주 이강하미술관에서 <2018 문화이모작 2차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 외에도 현장실습 등을 통해 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주민, 기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약 30여명의 교육생이 함께하여 네트워크 하는 과정을 가졌다.

예비문화리더, 지역을 만나 새로운 꿈을 꾸다
2018 문화이모작 2차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지난 11월 26일(월), 광주 이강하미술관에서 <2018 문화이모작 2차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 외에도 현장실습 등을 통해 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주민, 기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약 30여명의 교육생이 함께하여 네트워크 하는 과정을 가졌다.

2차 워크숍은 외부기획자들과 함께 문화마을로 발돋움 하고, 지역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광주 양림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외부기획자의 시선에서 마을을 들여다보기 위한 관점과 네트워크 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양림동 주민들이 들려주는 양림동 마을투어를 통해 마을곳곳을 들여다봄으로서, 마을의 양림동 마을이 갖는 가치와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웃과 어떻게 지낼것인가’라는 주제로 이완 대표(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함께 선입견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과 마을활동에 대한 관점 등을 참여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네트워크 워크숍은 △관점 △관계 △네트워크 라는 키워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활발한 토론활동을 통해 예비문화리더로서의 고민들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고 있다.


■  2018 문화이모작 2차 네트워크 워크숍

  • 일시 : 2018. 11. 26.(월) 10:00
  • 장소 : 이강하미술관(광주)
  • 참석 : 2018 문화이모작 교육생 및 현장실습 참여 주민, 기수료자, 사업에 관심있는 일반인 30여명
  • 내용 : 마을투어, 특강, 토론, 네트워크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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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