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1일(수), 대전 어은동의 공유공간 벌집에서 2018 문화이모작 교육생 및 예비문화활동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함께하는 <2018 문화이모작 1차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 외에도 현장실습 등을 통해 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주민, 기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사례를 통해 지역과 네트워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문화이모작 예비문화리더, 지역과 만나다
2018 문화이모작 1차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지난 11월 21일(수), 대전 어은동의 공유공간 벌집에서 2018 문화이모작 교육생 및 예비문화활동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함께하는 <2018 문화이모작 1차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 외에도 현장실습 등을 통해 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주민, 기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사례를 통해 지역과 네트워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1차 워크숍은 청년기획자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유공간 벌집과 이 공간이 위치한 어은동을 중심으로 청년기획자의 시선에서 마을과 주민을 어떠한 방식으로 만나고 있으며, 어떠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사례를 듣고, 직접 마을을 투어하며, 마을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찾아보는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웃과 어떻게 지낼것인가’라는 주제로 이완 대표(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함께 선입견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 등을 참여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네트워크 워크숍은 총3회에 걸쳐 진행되며, 앞으로 광주와 경북 칠곡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의 예비문화리더들과 함께 네트워크 할 예정이다.


■  2018 문화이모작 1차 네트워크 워크숍

  • 일시 : 2018. 11. 21.(수) 10:00
  • 장소 : 공유공간 벌집(대전 어은동)
  • 참석 : 2018 문화이모작 교육생 및 현장실습 참여 주민, 기수료자, 사업에 관심있는 일반인 30여명
  • 내용 : 마을투어, 특강, 토론, 네트워크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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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