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2차 통합워크숍’

2018-10-15

 

 

 

 

 

 

 


2018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통합워크숍 2차가 지난 10월 12일 안산에서 1박 2일간 개최되었다.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통합워크숍은 일반지원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례 공유하며 수행단체 간 네트워크를 위해 마련되었다. 2018년 일반지원은 신규지원 15개 마을, 연속지원 9개, 총 24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통합워크숍은 2회차로 나눠서 1차 안산, 2차 안동으로 진행되며, 1차 통합워크숍은 안산 감골에서 일반지원 8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 25명,

2차 통합워크숍은 안산 신세동 마을에서 일반지원 17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통합워크숍은 마을의 사례투어와 그룹토론으로 각 마을의 이슈와 향후 방향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8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2차 통합워크숍’

  • 일시 : 2018.10.12.(금)~2018.10.13.(토)
  • 장소 : 경북 안동 신세동 마을
  • 참석 : 2018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일반지원 마을 및 관계자 40명
  • 내용 : 사례 공유 및 마을 간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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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