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스살롱 <시민예술가와 시민으로서의 예술가>
행사 개최

2018-10-10

 

 

 

 

 

 


지난 10월 9일(화) 지역문화진흥원은 2018 서울아트마켓의 정보제공 프로그램의 하나인 팸스살롱, “시민예술가와 시민으로서의 예술가”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전문 예술계와 생활문화 분야 간의 상호 협력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비전문가/비전공자인 일반시민이 생활문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의미와 역할과 함께 예술가가 시민과 함께 하는 작업에 대한 접근 방법과 사회참여 작업에 대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해외 사례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예술 작업에 관한 유럽 내 경향과 영국의 시민예술가 집단으로 볼 수 있는 Voluntary Arts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의 지역 문화정책에서의 시민과 예술가의 협업, 국내 공연예술 현장에서의 활동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개요

  • 주제 : 시민예술가와 시민으로서의 예술가
  • 일시 :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소요시간: 90분)
  • 장소 :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갤러리 B1(Gallery 2)
  • 내용 :
사회자: 최석규(아시아나우 프로듀서, 前 주한영국문화원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예술감독)
  내용
  프로그램 안내 및 참여자 소개
발제 01 ‘예술가로서의 시민’ : 영국 Voluntary Arts 사례를 중심으로
Robin Simpson (Voluntary Arts 대표)
발제 02 ‘시민으로서의 예술가’ : 유럽 동향을 중심으로
Giuliana Ciancio (BeSpectACTive co-큐레이터·프로젝트매니져)
토론 01 지역문화 측면에서의 양측에 대한 이해와 공공의 역할
손경년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토론 02 현장 작가로서의 사례를 통한 양측에 대한 이해
이진엽 (극단 코끼리들이 웃는다 연출)
토론 03 현장 프로젝트 사례를 통한 양측에 대한 접근
최해리 (무용비평가·한국춤문화자료원장)
자유토론 플로어 자유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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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