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역문화진흥원-KT', 직장인 문화가 있는 삶 함께 지원

2019.07.31

 

지역문화진흥원-KT, 직장인 문화가 있는 삶 함께 지원

- 지역문화진흥원,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위해 KT와 업무협약 체결

-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양사 문화 프로그램 공동 홍보로 사업 시너지 확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 이하 진흥원)이 오늘(25일) KT(회장 황창규)와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의 ‘문화가 있는 날’사업과 KT의 올레tv(IPTV) 사업 인지도 확산 및 참여 확대를 통해 상호 협력 본격화를 알리게 되었다.

 

서울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진흥원 김영현 원장과 KT 송재호 미디어플랫폼사업 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흥원과 KT는 양사의 사업발전을 위해 공동 홍보 및 주요 행사 지원 등으로 상호 협력하고, 각 사의 문화 프로그램 사업 추진 활성화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와 KT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문화가 있는 날’과 올레tv를 공동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KT는 오는 7월~ 11월까지 진행되는 ‘직장 문화배달’ 사업 참여 직장인에게 웰컴 기프트를 지원하고, 9월에 열릴 직장 문화배달 특별행사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영현 원장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사의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홍보해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진흥원은 앞으로도 일상과 문화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타 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직장 문화배달은 직장인들의 문화가 있는 삶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현시켜 워라밸(Work-Life Balance, 일·생활 균형) 개선을 위해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에 실시되는 기획사업 중 하나다. 이는 문화 소외지역의 중견?중소기업과 산단?공공기관 등 전국에 분포된 직장을 찾아가 공연 및 생활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붙임 1. 지역문화진흥원 - KT 상호협력 협약식 사진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문화진흥원 경영지원팀 김연주 주임(☎02-2623-31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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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