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
발대식 및 워크숍 개최

2019.03.27

 

2019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 발대식 및 워크숍 개최

- 꿈에 한 발짝, 빛나는 무대가 시작되다

 

 

 

꿈에 한 발짝, 2019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 최종 선발을 마치고 빛나는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은 3월 27일(수) 오후 2시, KT&G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었다.

 

3월 문화가 있는 날 진행된 ‘2019 청춘마이크 청년예술가 발대식’은 수도권 외 대전·세종·충청권, 광주·전라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 강원권, 제주권 등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 위촉 및 워크숍으로 진행되었으며, 2019년 사업 안내를 통해 <청춘마이크>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2018년 청춘마이크 최우수예술가들의 축하 공연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2019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들은 19세에서 만 34세의 청년예술가들로, 1차 동영상 심사와 2차 실연심사를 통해 최종선발 되었으며, 앞으로 ‘청춘마이크’ 활동을 통해 전문 예술가로 성장할 것이다.

 

올해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는 각 분과별로 대중음악 20팀, 양악·국악 17팀, 복합 18팀으로 총 55팀, 130여명 젊은 예술가들로 최종 선발됐다. 분과별로 더욱 다양해진 장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2019 청춘마이크 수도권 청년예술가들은 문화가 있는 날은 물론, 지역 곳곳의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열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발대식 행사에 참석한 지역문화진흥원 나기주 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재능 있고 훌륭한 분들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 올해 청춘마이크 활동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국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해 더욱 더 빛나는 무대를 부탁드린다.”라며 젊은 예술가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대한민국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고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최종 선발된 열정 가득한 청년예술가들은 전국 ‘문화가 있는 날’ 버스킹 무대를 통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도록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붙임 1. 2019 청춘마이크 발대식 현장 사진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문화진흥원 경영지원팀 김연주 주임(☎02-2623-31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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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