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연말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2019.12.23

 

지역문화진흥원 2019년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연말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지역 고유의 특성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 등 개발 -

 

 

(재)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이 지난 19일에서 20일 양일간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에서‘2019년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연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인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맞춤형 사업이다. 2019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에는 전국 4개 권역 사업 운영단체 총 33팀이 참여했다.

 

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2019년 성과 공유 및 평가를 통해 새로운 발전방안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33개 사업 운영단체, 전문위원 등 약 85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운영단체의 연간 운영 결과발표 및 사업 권역별 자치회의 종합발표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이 함께한 열린 토론회와 2020년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추진 방향을 위한 사업 관계자 간 다양한 네트워킹의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는 사업 운영단체 33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우수단체 3팀(대구 훌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강원 극단 노뜰·경기 문화예술공동체 더뮤엘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 우수기획자 2명(경남 빈둥협동조합 김찬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구 훌라 김효선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 우수협력자 2명(제주 자작나무숲의 협력자 서귀포 산림휴양관리소 양은영 주무관·충북 문화공감 흥의 협력자 충북 진천군청 류택열 주무관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이 이날 행사의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재)지역문화진흥원 김영현 원장은“2019년 한 해 동안 각 권역별 사업 운영단체와 함께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아왔다”라며“진흥원은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공유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사진 1] 지난 20일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에서 열린‘2019년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지역문화진흥원 김영현 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수단체 시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지역문화진흥원 경영지원팀 홍보담당자 김연주 주임(☎02-2623-31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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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