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문”
    지역문화진흥원 공식 웹진으로
    지역문화의 약칭 지문(地文)을 뜻하는 동시에 손의 지문(指紋)을 의미합니다.
    지문(地文/指紋)에서 유추할 수 있듯, ‘지역의 무늬’를 의미하는
    지:문(地紋)이라는 뜻을 담고자 했습니다.

    앞으로 “지:문”은
    지역에, 현장에, 정책에,
    다양한 시각으로 “물음을 던지고”
    사람을 통해 “지역을 만나고”
    지역문화 정책과 동향을 “담으며”
    펄떡이는 현장의 “맥을 짚어보는”
    지역의 다양한 무늬를 담아내는 그릇의 역할로 자리 잡으려 합니다.

    당신의 입가에 ‘피식 웃음’을 안기고,
    손이 닿지 않아 매번 끄적거리다 만 당신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소소한 일상과 함께
    지역의 재미있는 변화를 읽어주고 해석하는
    정직한 목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발행인 : 차재근
편집위원
사람은 이야기로 구성된다고 믿는 인문주의자 “고영직”
여행이 문화와 사람 사이의 갈등을 푸는 열쇠라고 믿는 탐험가 “천소현”
호기심 왕성한 문화정책 열정가, 문화예술 전방위 팔방미인 “노수경”
사람들과의 만남과 수다가 좋아 문화판에서 열일하는 “문선욱”
기획: 문화사업부 문화가 있는 날 기획팀
제작: ㈜컨칩 / 트래비
발행처: 지역문화진흥원